3월 4주를 기점으로 정말 한달 다채워 쉬고 간 운동. 컨디션+ 쉼으로 난이도 조절을 어떻게 진행해야할지 끝까지 고민하였는데 코치님 말대로 낮춰서 FN으로 진행하길 너무 너무 다행 A. Isolation 4 Sets(Compound Sets) 30Sec Max Strict Pull Up > 보라, 검정 밴드 각 1개씩으로 진행 30Sec Dual DB Hammer Curl > 5키로 덤벨로 진행 Rest 1:00 A세션에서 스트릭 풀업 처음 세트는 넓게 잡고 가슴을 펴서 좀 붙이는 ? 느낌으로 하니 자세는 괜찮았던거 같은데 , 3세트 지나면서 부터 우선 팔 힘으로만 당겨서 가슴을 가까이 붙이는 느낌보다는 목을?그냥 걸려고 하는 자세로 바뀌어서 자세에 대한 아쉬움이 남음 헤머컬 역시 힘이 딸리니 뭔가 ? 허리를 쓴다해야하나? 복근? 등의 힘을 쓰면서 반동을 이용해 팔을 들어올리는 느낌이 많이 들었음 B. Conditioning 6min on/2min off * 3Set 35/28 Cal Row > 20칼로리 25 Lateral Bar Burpee > 20개 15 Deadlift > 8/7 로 끊어가며 95lb 진행 역시 로잉이 약점이었는데 한달 쉬고오니 더 떨어짐... 로잉땜에 스트레스 받았던 게 떠오르면서 로잉공포증이 다시 스물스물 올라옴.. 오늘은 심지어 500따리까지떨어짐 .....그리고 추가로 허리? 등?근육이 로잉 타는 내내 뭔가 은은한 근육통 통증이 있어서 로잉 타는 자세의 문제인거같기도 함. 버피는 그냥 갯수가 많아서 인지 힘들었고 데드 뒤로갈수록 무겁게 느껴지긴했음 결국 한달 쉰게 크고 체력이나 정신력이 많이 나약해진게 느껴진 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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