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 of 2 For Time: 120Cal Erg 12 Round Cindy( A : 4-8-12Rep, Black Band, Mat 1,) 50 Power Snatch(75lb) 와드전 더블언더 오전 0개......오후 3개...??😇 종아리 하고 전완이 돌아오질 않는것 같다. 이틀 연속 와드를 두번 해보니, 저녁시간에 알딸딸하니 술취한것 같이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아 오늘도 와드 두번! cindy가 누군지 몰라도 관종은 관종인가보다 운동 몇개 골라담고 자기 이름 붙여버리네.. 파킨슨병이나 알츠하이머 병처럼 뭐 좀 잘하면 꼭 자기 이름 넣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는것 같다...cindy 누님도 와드 대명사가 되었으니 성공한 관종이랄까.. 어떻게 생긴 사람인지 낯짝이 궁금.. 느낀점 1. 팀와드는 남의 눈치를 좀 볼수밖에 없어서 좋다. 특히 나보다 실력 좋은사람과 팀이라면, 민폐끼치기 싫어서라도 더 열심히 하게된다. 근데 운동끝나면 좀 미안하다 😅 2. 내실력으로는 로잉 20cal 정도에서 교대하는게 제일 알맞은것 같았다. 더하면 지쳐서 당기나마나가 될듯 3. 오전 코치께서 밴드 더 얇은거 써도 될것같다고 용기 주셔서 오후에 블랙 밴드 써보니 나름 할만했다. 4개정도 까지야뭐 ㅎㅎ 밴드 풀업은 올라갈때는 좋은데 내려올때는 줄이 오히려 방해되는것 같다. 자세 연구를 좀 더 해봐야겠다. 4. 스내치는 진짜 너무 어우 자세잡기가 어렵다. 이래서 사람들이 와드 끝나고 스내치 연습하고 가는구나 싶다. 유투브 양키 형님께서 훅그립으로 하래서 해봤는데 더 안정적인 느낌이었다. 그래도 자세가 너무 안나오는것 같다.. 5개씩 끊어갔으니 75lb를 했지 개수 많으면 못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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